정신력 강한 사람들이 하지 않는 10가지(ft.자존감 높이기)

김영국 TV 강의|2019.07.20 07:37

정신력 강한 사람들이 하지 않는 10가지(ft.자존감 높이기)




하나. 과거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둘. 사람에게 집착하지 않는다. 셋. 다가올 미래를 미리서 걱정하지 않는다. 넷. 특별한 일이 아니면 남탓을 하지 않는다. 다섯. 자기 감정을 쉽사리 드러내지 않는다. 여섯. 과욕을 부리지 않는다. 일곱.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는다. 여덟.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는다. 아홉.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는다. 열. 중독증에 빠지지 않는다.


https://youtu.be/-ASal_oBs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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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대처방법(수용과 받아들임)

청명 행복칼럼|2019.07.15 11:07

스트레스 대처방법(수용과 받아들임)





나는 스트레스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 내 주변에 발생하는 현상을 납득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신체적 심리적 긴장상태 "

당신의 주변 상황은 다 납득할만 한가요?

지금의 내 모습이 납득할만 한가요?

가족이나 친구의 모습들이 납득할만 한가요?

이 질문에 쿨하게 'YES' 라고 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볼수있다. 

결국 모든 인간은 스트레스속에서 살고 있다.

건강한 저항은 필요하다.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싸워야한다.

나에게 불합리함을 요구하거나

큰 피해를 주는 경우에는 맞서 싸워야만이

더 큰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보호할수가 있다.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때 

우리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

딱히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애매모호하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스트레스보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더 괴로워했던것 같다.

정답은 아니지만 경험상 몇가지를 배우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스트레스 대처방법(해소법?) 3가지




첫번째 현실을 수용하라.

지금 나에게 주어진 이 현실을 온전히 수용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최선의 선택이다.

내가 만든 현실일수도 있고

주변의 귀찮은 가족이나 친구때문일수도 있다.

그 현실을 들춰내면서 'Why' 라고 의문점을 던지는 순간

그대는 영원히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수가 없다. 

그럴 시간에 'How to' 어떻게 이 상황을 지혜롭게

풀어갈 것인가에 대한 에너지를 집중해야 한다. 

어떠한 상황을 그대로 수용해야만 비로소 해결책을 찾을수 있다. 

그것에 대한 평가를 하는 순간 갈 길을 잃어버린다. 



내가 왜 그랬을까?

이게 다 부모 때문이야!

나는 왜 이렇게 바보스럽지?

난 재수가 없나봐!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을거야

난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어!

사람들은 위의 모습들이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했다고 자부하겠지만 틀렸다.

이는 자신에 대한 냉철한 평가로 들리겠지만

그냥 현실을 딛고 일어서려는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현실을 왜곡하고 현실을 회피하려는 

교묘한 수작(미안요. 이런 표현을 써서)이다.

현실이 나를 죽이지 않는다. 

현실이 좋든 나쁘든 그 현실은 어찌됐든

우리가 딛고 일어설 땅이다. 







괴로운 현실이 절망의 순간을 의미하지 않는다. 

진정한 절망은 현실을 마주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러 이런말을 한다.

" 저는 지금 밑바닥입니다."

나는 오히려 반색하듯 밑바닥이 아니라고 말을 한다.

밑바닥을 진정 경험한자는 현실의 두려움이 없다. 

그 모든 것을 수용함으로써 현실과의 건강한

투쟁, 저항, 싸움을 하는 자라고 할수 있다. 

그 과정속의 고통을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경지에 이르는

위대한 정신승리자라 할수 있다. 

그래서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한자는 위대한 꽃을 피우게 된다. 

밑바닥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괴로움과 고통만을 말할뿐 여전히 현실을 외면할 뿐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정신승리는 수용이다.

받아들임이다.

좋다 나쁘다와 같은 감정적인 평가가 아니라

현실에 대한 확고한 아니 냉철한 인지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그때부터 어떻게 위기를 돌파해야 할지 알게 된다.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의 스트레스 대처방법이다.




두번째 현실과 싸워라.

현실을 수용한 그대는 이제 눈 앞의 풍경이 보일 것이다. 

정신이 없을 것이며 혼란스러울 것이다. 

무섭기도 할 것이며 괴로울 것이다.

해야 할 일들과 감당해야 할 일들고 견뎌야할 일 투성이다.

당신이 해야 할 최우선 과제이다. 

돈이 없으면 잠을 아껴서라도 돈을 벌어야 한다. 

집이 없으면 당장 내 몸 가눌곳을 찾아야 한다. 

직장이 없으면 오늘당장 일거리를 찾아야 한다.

마음이 약하면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 

몸이 약하면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과 당당하게 맞서 싸워야 한다. 

두 눈 똑바로 뜨고 현실과 맞장을 떠라.

죽기 살기도 멋지게 싸워야 한다. 

당신이 할수 있는 200% 에너지를 쏟아 부어야 한다.

내일의 행복을 위해서 오늘 피와 땀을 흘릴줄 알아야 한다.

밟히고 또 밟혀도 잡초처럼 무너지지 않고 기다려야 한다.

그러면 당신은 이 현실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다.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당신은 그 현실의 승리자가 될 것이다.



세번째 현실로부터 벗어나라.

당신이 할수 있는 모든 열과 성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더이상 앞으로 나아갈수 없을때 

당신이 할수 있는 마지막 패가 있다. 

이제는 아름답게 떠나면 된다. 

당신은 도망자가 아니다. 

당신은 비겁한 겁쟁이가 아니다. 

당신은 자신을 훌륭하게 딛고 일어선 자 이다. 

다만 이 세상과 사람들을 당신이 바꿀수 없을 뿐이다.

현실을 수용하고 현실과 싸우면서

그대 자신이라는 가장 위대한 존재를 딛고 일어섰다.

그런 당신은 이제 내려놓아도 된다. 

후일을 기약할수 있는 더 좋은 패를 얻게 되었다.





당신은 주어진 현실을 수용할수 있는 힘이 생겼다. 

당신은 현실이라는 어려움과 싸울수 있는 힘이 생겼다. 

당신은 현실의 나를 수용할수 있는 지혜가 생겼다.

이런 삶의 자세가 가장 긍정적인 삶에 대한

수용(받아들임)이 아닐까?

이런 마음을 이해하고 살아간다면 

스트레스로 가득한 우리 삶이 좀더 납득이 되지 않을까?

삶에 대한 이해가 커진만큼 스트레스를 줄어든다.

스트레스가 줄어든 만큼 현실을 굳건하게 딛고 일어선다. 

내가 마음공부를 하면서 배운 몇가지 사실이다.

물론 이해는 하지만 실천하기에 어려운 과제이기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을 수용하는 것이 

나를 살리고 일으켜주는 선물임을 알기에

현실과 친해지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간다.

현실이라는 땅에 쓰러질 지언정

바보처럼 땅속에 박혀서 살려달라고 외치고 싶지는 않다.

이상 3가지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스트레스가 심할때 대처하는 방법 3가지이다.




By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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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치료와 무의식 여행(마음치유)

심리명상 지혜|2019.07.13 10:28

최면치료와 무의식 여행(마음치유)






나는 매일 사람을 만나서 상담을 한다.

그들의 속 마음을 최대한 빠른 시간에 파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고통에 함께 끌려가게 된다.

방심하는 순간 내가 빠져서 허우적거리기도 한다.

배가 정박하기 위해서 닻이 필요하듯

그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분석하지 못하면

무의식의 바다에 함께 표류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만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어설프게 "그렇구나" 라고 공감도 안된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어설프게 조언도 안된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대화를 하지만

실제로는 의식 넘어 깊은 무의식과 대화를 하는 것이다.

한 개인의 실제 내면의 생각이나 감정을 알지 못하면

문제를 풀어갈수가 없다. 

심리상담이든 최면치료든

누군가의 마음을 치유하는 일은 섬세한 수술과도 같다. 



그냥 마냥 웃으면서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다.

겉으로는 편하게 이야기를 하지만

그 이면에서는 보이지 않는 심리전쟁을 하게 된다. 

10여년 최면전문가로서 이런 과정을 겪었다. 

많이 욕도 먹었고 후회도 하고 자책도 하고

보람도 느끼고 뿌듯하기도하는등 

인간의 마음은 너무나도 다채롭고 아름답고 복잡하다.

지금도 누군가를 상담한다는 것은 역시 긴장되고 불편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

 무의식 여행





오늘은 또 누구의 마음의 바다(무의식)속으로 들어가볼까?

그곳에는 도대체 어떤 수중 생물이 살고 있을까?

어떻게 해야 그곳의 생태계를 잘 보호할수 있을까?

바다속의 암덩어리를 어떻게 치워야할까?

마음이 병든 사람의 손을 잡고 그들의 바다속으로 내려간다. 

나는 일종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나를 믿고 자신을 믿는 사람은 바다속 여행이 매우 쉽다. 

가끔 내가 감당하지 못할만큼 어둡고 침침한 바다가 있다. 

가끔 생각지도 못할 바다속 괴물 크라켄이 있기도하다.

내 손을 잡고 따라온 사람이 갑자기 내 손을 놓아버리기도 한다. 

물속에 내려가자마다 겁을 먹어서 뛰쳐 올라오기도 한다.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 아닌 이상한 곳으로 가버리기도 한다.

무의식 바다여행은 변수가 너무 많다. 

평상시에 자주 가본 곳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이들은 어찌보면 처음 자기 마음속으로 내려간 것이다. 

아니면 어떻게 해서라도 안내려가려고

그동안 저항하고 마음의 문을 닫았을 것이다.

나는 끝까지 괜찮다면서 손을 잡고 심해로 내려간다.  

안간다고 하면 나 또한 별수가 없다. 

그때 나 또한 손을 놓아줄수밖에 없다. 

나는 사람을 홀리게하는 최면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어찌어찌해서 그나마 여기까지 데려갔다면 성공이다.

그러면 더이상 그들은 자신의 바다속에서 

도망가려 하지 않는다.

진짜 치료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비로소 무의식의 기억, 감정, 느낌등을 하나씩 마주하게 된다. 

내가 왜 이렇게 우울했는지?

어릴때 부모에게 받은 상처가 왜 그렇게 컸는지?

내가 왜 항상 가슴이 답답했는지?

왜 나는 바보처럼 당하고 살아와야했는지?

자존감이 낮은 이유가 바로 ...

자신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비로소 시작된다.

이제야 자신의 문제를 치유할수 있는 내면의 힘이 생긴다. 

나에 대한 선택권을 이 과정에서 부여받는다. 

용서해줄지?

과거의 분노를 터트리고 복수할 것인지?

불쌍한 내 자신을 위로해줄지?

앞으로 남은 인생 어떻게 살지?

내가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순간이다. 

물론 아직도 무의식 바다는 병이 들었지만

이제는 자주 바다속으로 내려갈수가 있다. 




이제부터는 시간이 필요하다. 

매일 매일 바다속으로 내려가야 한다. 

매일 청소도 해줘야 한다. 

바다속의 생물을 극진히 보살피고 사랑해줘야 한다. 

물이 항상 깨끗함을 유지할수 있도록 

신선한 에너지를 공급해줘야 한다. 

바다물이 자유롭게 흐를수 있도록

여기저기 박힌 말뚝을 뽑아줘야 한다. 

그러면 악취가 서서히 사라져간다. 

그러면 바다속에서 이상한 소리가 안들린다.

그러면 바다속에서 이상한 생물이 툭 튀어오르지 않는다.

그러면 세찬 파도가 어린아이마냥 잠을 잔다.

내면의 평화가 찾아온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한가지 사실이 있다. 

자기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면 큰일날것 같은 두려움...

들어가보지 않았기에 그런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곳은 내가 태어나면서부터 함께한 나의 마음이다.

허우적거리지 말고 그냥 힘을 빼고

쭈~욱 따라 내려가면 된다. 

숨막혀죽거나 내가 없어지지 않는다. 

그냥 본래의 내 자신을 만날 뿐이다. 

그리고 천천히 대화를 해보자. 

그러면 하나씩 풀려갈 것이다. 

그곳에서 마음껏 헤엄쳐보자.

숨 막힐 일은 없다. 

새로운 아가미가 생겼기 때문이다. ^*


최면치료와 무의식 여행(마음치유)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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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것 4가지

김영국 TV 강의|2019.07.11 22:12

https://youtu.be/K-seWcG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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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번에 끊는 방법- 나의 금연 금단 증상

할수있다 성공|2019.07.09 13:08

담배 한번에 끊는 방법- 나의 금단 증상 극복





25살때 처음 담배를 알았다.

해병대 소대장 시절 소대원이

담배를 맛있게 피는걸보고 

호기심에 따라펴봤다.

역겨운 냄새가 싫었는데 어느순간

나는 담배없이 못사는 골초가 되었다.

'이런!이 맛난 담배를 왜 이제야 안거야?'

오죽했으면 몇년전까지 내 인생

최고의 만남이 담배라고 할정도로 중독자였다.

알콜중독에서 술은 끊었지만

담배는 별수를 써도 고양이 앞의 쥐 신세였다.

끊었다 피다 끊었다 피다. 

나름 이방법 저방법 담배 한번에 끊기 위해서

노력을 했지만 모두 허사였다. 

어설프게 금연을 한 것이 오히려 금단증상만 키울뿐이다.




이길수 없는 상대. 보이지 않는 귀신이다.

이라크 파병에가서도 단 한번도

떨거나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담배는 내 인생 최고의 괴물이자 공포였다.

나에게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정신력인데

담배 앞에서 나는 영원한 쫄보였다.

영혼이 저당잡힐정도로 중독의 끝까지 가버렸다.



2년전 결심을 해야했다.

너무 쪽팔려서 견딜수가 없었다.

죽을 각오로 담배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담배조차도 못 끊을바에는

차라리 죽고싶은 심정이였다.

담배를 한번에 끊는 방법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결국 최후의 수단을 써야했다.


무조건 정면승부.

1. 금연 보조제는 사용안한다.

2. 나에게 최면도 걸지 않는다.

3. 명상이나 기도등의 정신적 활동을 안한다.

담배고 인한 고통을 그대로 견뎌서 싸우기로 했다.

담배 생각나면 하염없이 걷기로 했다.

금연의 고통을 하나하나 느끼며

걸으면서 참회하는 시간을 갖기로했다.

그렇게 나는 밤낮가리지 않고 매일 걸었다.

너무 힘들때는 하루종일 걸을 정도로...

나는 금연 금단 증상이 더욱 심했다.


새벽 2시만되면 눈이 부릅떠질정도로

불면이 시작되고 담배만 피면 깊이

잠을 잘것을 알았다.

나의 금연 금단 증상은 처절하리만큼 괴로웠다.

유혹은 너무나도 잔인했다.

18개월정도 시간이 지나서 

새벽 2시에 깨어나는 저주에서 벗어날수 있었다.

그때부터 깊은 잠을 잘수 있었고

내 몸과 마음은 이전보다 더 건강해졌다.

그렇게 2년의 시간이 흘러갔다.



지금도 주변에서 담배를 피면 나도모르게 

솔깃해지기도 한다. 

마음속으로 씨~익 웃으며 다시 내 갈길을 간다. 

담배 한번에 끊는 방법은 없다. 

그냥 내려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잠시 끊었다 다시 피어야 하는

고통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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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나 자신과의 대화

우울 불안강박|2019.07.08 11:22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나 자신과의 대화







외로울때 사람을 만나지 말라.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혼자서 살수는 없다. 

그래서 외로우면 사람을 찾게 된다.

남자는 외롭다면서 여자를 찾는다. 

여자는 외롭다면서 남자를 찾는다.

그것이 나쁘거나 잘못된 것은 아니다.

그런데 외롭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홀로 딛고 일어서지 못한

부족한 심리상태를 말한다.

내가 스스로 자립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를 받쳐줄 누군가를 찾게 된다. 

상대방에게 의지, 집착, 기대게 된다.

상대방이 아프더라도 끝까지 받쳐주면

그마나 외로움이 사라지는것같지만

상대방이 귀찮아하거나 잘 받아주지 않으면

또다시 외로움병을 얻게 된다. 

마약중독처럼 외로움중독에 빠져버린다.

사실 외로움의 또다른 이름은 나약함이다.

홀로 되는 두려움에 빠진 

어린아이의 심리상태와 같다.



깊은 외로움에 빠진 사람은 사람을 찾는다. 

그러나 그 사람을 통해서 잠시 위안을 얻지만

그 또한 새로운 외로움에 대한 중독일 뿐이다.

외로움은 달래는 것이 아니다. 

외로움의 극복의 대상이다. 

내 삶을 온전히 기댈수 있는 존재는 없다. 

이 세상에 그 어느누구도... 

내가 외롭다고 해서 자꾸 사람을 찾는 것은

나의 외로움이 줄이들기는 커녕 더욱더 커질뿐이다. 

또한 나의 지나친 외로움 때문에 상대방은

자신의 갈 길을 가지 못하는 것과 같다. 

왜 엄마들이 육아 스트레스(우울증)가 있겠는가?

아기가 온전히 기댈수 있도록

자신을 내려놓고 희생하기 때문이다. 

이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위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그런 아름다운 희생이 요구되는 행위를

엄마가 아닌 타인에게 요청하는 것이 

과연 맞다고 생각하는가?

이는 애초에 불가능하다. 

사람을 통해서 외로움을 채우려고 하지 말자.

그러는 사이 내 자신을 잃게되고, 

내 주변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서로 돕고 도우며 사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래야 한다. 

그러나 최소한 스스로 홀로 딛고 일어서야 한다. 

그래야 함께 손잡고 이 세상을 걸어갈수 있다. 

내가 외롭다는 것은 기댈수 있는 누군가를 찾으라는

무의식의 신호가 아니다.

내가 외롭다는 것은 내 자신을 의지하면서

홀로 딛고 일어서라는 무의식의 신호이다.

그래야만 더이상 외로움이라는 중독에 빠지지 않는다.

외로울때 내 자신과의 만남을 준비하자.

배가 고프면 밥을 먹어서 배고픔을 채워야 한다. 

마음이 고프면 내가 나에게 사랑을 줌으로써

마음의 배고픔을 채워야 한다. 

내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외롭게 만든것이 아닐까?

왜 내가 나를 사랑해주지 않으면서

남들에게 사랑을 받으려고 구걸하는가?

외로움 극복방법은 바로 자립이다.

나 자신과의 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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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가로막는 10가지 나쁜습관

청명 행복칼럼|2019.07.05 08:57
행복을 가로막는 10가지 나쁜습관




1. 생각이 많을때 방안에 갇혀 생각만함(강박증)
2. 운명결정론자(무책임 무기력)
3. 밤과 낮이 바뀐다.(인생이 꼬임)
4. 게임.술. 담배. 성. 마약(노예의 삶)
5. 밥을 잘 챙겨먹지 않는다.(생명에너지 고갈)
6. 지나간 일을 소되새김질함(오늘이 없음)
7. 언제까지 부모탓을 할텐가?(자기합리화)
8. 자신의 외모관리, 집청소를 안한다.(심리적 거지)
9. 내 자신을 꼴도 보기 싫어한다.(자기학대)

0. 브레이크가 고장난 고급 벤츠(휴식 여행 OK)


이상 행복을 가로막는 나쁜습관 10가지였습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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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글쓰기 명상 질문지

우울 불안강박|2019.07.03 09:37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글쓰기 명상 질문지



오늘은 글쓰기 명상을 해보려고 합니다.

누구나 어린 시절 숨기고 싶은 상처가 있습니다. 

그 상처로 인해서 성인이 된 지금에도

아파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잊고 싶어도 잊혀지지 않고

지우려해도 지워지지 않는것이 우리 마음입니다.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그것이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단단하게 굳어서

더 곪아서 우리의 몸과 마음이 아파옵니다.

우리는 이제 그 마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내면의 기억속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치유해야 합니다.

다음의 글쓰기 명상 질문지는 20개입니다.

집중해서 답변을 달다보면 내면아이에 대한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 과정속에 우리는 내면아이를 만납니다.

시간내어서 천천히 글쓰기 명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1. 나는 많은 사람의 축복을 받고 태어났는가? + 이유

2. 어린 꼬마가 본 엄마, 아빠는 어떤 사람인가?

3.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꼽는다면?

4. 가장 불행했던 순간을 꼽는다면?

5. 엄마 아빠에게서 가장 자주 들었던 말은?

6. 나는 내 감정을 잘 표현했는가? + 이유

7. 나는 어떤 어른이 되고 싶었는가?

8. 내가 자주 꾸던 꿈은 무엇인가?

9. 한 대 때려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 이유

10. 가장 갖고 싶은 장난감, 인형이 있다면?

11. 겉으로 드러난 나의 모습(감정)?

12. 나만 알고 있는 나의 실제 모습(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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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어린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가? + 이유

14. 지금의 나에게 가장 좋은(나쁜)영향을 준 인물은?

15. 현재의 내가 어린 꼬마에게 해주고 싶은 말?

16. 현재의 내가 어린 꼬마에게 선물하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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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어린 꼬마가 현재의 나에게 말을 한다면?

18. 어린 꼬마는 지금 어떤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나?

19. 어린 꼬마는 나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 이유

20. 어린 꼬마의 모습을 생각나는 대로 그리시오.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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