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불안강박

충동조절장애 증상 치료법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2022. 7. 1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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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조절장애 증상 치료법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건

바로 멘탈관리입니다. 

나의 말과 행동를 나를 대변합니다. 

한번의 실수로 인해서 평생 되돌릴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조심스럽습니다. 

 

 

분을 삭히지 못하고 친구나 직장동료에게

욕을 하거나 물건을 집어 던졌다면..

술을 먹다가 행인과 시비가 붙어서

주먹다짐을 했다면..

보복운전으로 범죄자가 된다거나.

순간의 분노의 충동을 다스리지 못하고

가족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면..

 

성적 욕망을 다스리지 못하고

성추행 성폭력으로 인생이 망가질수도..

충동이라는 것은 욕망이며 본능일수도 있습니다. 

그 감정의 폭주를 다스리지 못하면

동물이 되고 반 사회인이 되고 

범죄자가 될수도 있으며

이 세상과 사람으로부터 비난을 받으며

살아가야 할지도 모릅니다. 

 

브레이크 없는 폭주 기관차와 같습니다. 

충동조절장애로 인해서 인생이 망가지고

평생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제라도 나의 잘못된 말과 행동에 대한

브레이크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야 폭주하는 마음을 다스릴수 있을까?

 

충동조절장애 증상에 관한 치료법

1. 항상 호흡과 함께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충동조절을 못한다는 것은 숨을 쉬지 않고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간 것을 말합니다. 

순간 욱하는 상황일때 다스리지 어렵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들숨 날숨 호흡을 연습해보세요.

숨만 쉬어도 정신이 돌아옵니다. 

명상을 꾸준히 한다면 마음의 충동을 

조절할수 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5분씩 3번씩 

100일만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떤 순간에도 무의식적으로 

호흡하며 나를 보호할수 있을 겁니다. 

2. 거친 세상 거친 사람과의 거리두기

당신의 마음은 휘발유와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뜨거운 물질과 접촉하게 되면

금세 불타버릴지도 모릅니다. 

세상에는 화날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런데 충동조절장애가 있는 사람은

매번 그 분노의 화염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내가 마음이 충분히 안정이 될때까지는

나를 화나게 하는 환경/사람과 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코로나로 인해서 자가격리 거리두기를 하듯

나를 화나게 하는 것으로부터 지켜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술을 끊거나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는다.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과 만남을 자제한다. 

민감한 문제에 대해 논쟁하지 않는다. 

심리적으로 차분하고 안정된 사람을 만난다. 

쉬는 날 거친 활동보다 등산 산보 자연을 가까이한다.

나는 휘발유이기 때문에 불의 성질을 지닌

사람과의 만남을 최대한 자제해야 할것입니다. 

나는 뜨거운 불이기 때문에 물의 성질을 지닌

차분하고 이해심이 많은 사람을 통해서 

배워야 할 것입니다. 

 

3. 종교에 의지하는 것도 좋아요.

물론 맹목적인 종교관은 매우 위험합니다. 

자칫 종교를 통해서 더 극단적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종교의 가르침은 평화 사랑 용서 감사입니다. 

내가 충동조절장애가 있다는 것은

내 마음속에 평화 사랑 용서 감사가 없다는 말입니다. 

혼자 통제가 안된다면 교회 성당 절등에 가서

가르침을 받고 매일 기도 명상을 하면서

참회하는 시간을 갖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나를 다시 거듭날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조심한다며 마음먹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충동조절장애 증상이 있다는 것은

내 마음의 브레이크가 없는 것이며

작은 자극에도 불같이 타버림을 의미합니다. 

종교활동을 통해서 건강한 브레이크를 만드는것이

당신에게 필요한 치료법이 될 것입니다. 

4. 자기암시를 통해서 무의식을 다스려요.

충동조절장애 증상이 있는 사람은

평상시에는 아무렇지 않다가 갑자기 터져버립니다.

그래서 평상시부터 자기컨트롤 훈련이 필요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자기암시문을 만들면 좋습니다. 

" 나는 모든 순간을 지혜롭게 잘 풀어가겠습니다. "

" 나는 화내지 않고 차분하게 살겠습니다. "
" 내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인생이 망가집니다."

" 항상 긍정적인 말과 건강한 행동을 하겠습니다. "

" 나는 내 감정을 잘 통제할수 있습니다. "

이렇게 꾸준히 자기암시를 하게 되면

뇌와 무의식에 각인이 되면서 순간욱하고 화날때

위의 암시를 통해서 내 감정을 다스릴수 있습니다. 

내 충동을 잘 조절하면 내 인생이 꽃이 핍니다. 

사실 나를 위한 최선의 길이며 나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감정이나 분노는 순간일 뿐입니다. 

딱 1분만 호흡하며 기다리며 금세 사라집니다. 

순간의 충동을 조절하지 못하고 사고를 치면

그 즉시 후회하게 되잖아요?

그 순간만 잘 다스리면 됩니다. 

https://youtu.be/PawaZfrYnbk

5. 감정을 못 다스리면 그 자리에 피해야 합니다.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충동조절장애 증상이 일어난다 싶으면

이를 빨리 알아차리고 그 자리를 벗어나는게 상책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번 참고 두번 참다가 결국 폭발합니다. 

상대방이 나를 건드릴수 있으며 자극할수도 있으니까요.

그렇게 해서 내가 사고치면 나만 손해입니다. 

분노조절장애도 화가 나서 그런거겠지만

본질은 그저 습관이며 중독일 뿐입니다. 

자주 화를 내다보면 작은일에 화가 생길 뿐입니다. 

이런 화에 빠지지 말고 벗어나다보면

서서히 화낼일이 아님을 자각하게 됩니다. 

그래야 분노의 증상이라는 불을 끌수 있습니다. 

6. 내 안의 현자에게 물어보세요.

내가 믿는 신일수도 좋구요.

나를 지키는 수호천사도 좋아요.

잠재능력이라고 명명해도 좋아요.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도 좋아요.

내가 감정이 폭발할듯 괴롭고 조절이 어려울때

그 존재를 불러서 마음속을 물어보세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혜로운 방법을 저에게 알려주세요?

저를 이 괴로움에서 구해주세요?

그러면 내면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로운 방법이 떠오를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분노의 화신이 나를 감싸면서

노예처럼 부려먹을지 모릅니다. 

정신차리고 나면 이미 큰 사고를 쳐서

평생 고통을 받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상 6가지 충동조절장애 증상에 관한

치료방법이였습니다. 

항상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남을 위한 삶도 아닌 남의 눈치를 보라는것이 아닌

나를 지키기 위해 내 마음을 잘 단속해야 합니다. 

그래야 더불어 행복하게 살수 있습니다. 

이제 브레이크가 생겼다면 마음껏 질수 할수 있습니다.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